유효공극률이 클수록 침투시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뭐냐

유효공극률이 대략 흙 속에서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공극갯수를 비율로 나타낸거고, K(d+h)/d가 침투속도라서, [d]/[K(d+h)/d]=[d2n]/[K(d+h)]라고 하는건 알겠는데, 왜 여기에 n을 곱하는지는 모르겠다. 


간단하게 말하자면, 구멍이 빠방하게 잘 뚫려 있을수록 물이 스며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뜻인데, 이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..-_-;;

 

기사하고 기술사 책에 나와있는 문제 해법에도 대략 이렇게 나와있는거 보니까 공식이 틀린거 같지는 않은데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?.-_-;;


덧글

  • shaind 2012/04/07 08:14 #

    공극률이 높을수록 채워야 할 물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. 구멍이 빠방하게 잘 뚫려있어서 물이 잘 통한다는 건 이미 K(투수계수)에 반영되어있지 않은가 싶고 말이죠. 투수계수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합니다.
  • 아카사 2012/04/08 00:15 #

    답변 감사합니다. 유효공극률이 저렇게 쓰이는 것은 지층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다네요;; 이 경우에는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흙이 갖고 있는 수분보유능력으로 사용되는거 같아요;;
  • 2012/04/18 02:4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아카사 2012/04/18 09:48 #

    아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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